
다. 연세대 팔레스타인 연대 동아리 ‘얄라연세’는 오늘 성명을 내고 “학교 당국이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동아리 활동을 제지하고 급기야 경찰에 신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아리 측은 “전쟁의 참상 앞에서 한국 정부의 전쟁 지원을 반대하는 건 수많은 학생들의 요구”라며 “민주적 토론과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할 학교 당국이 왜 학생들의 자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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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5:27:48